우리 젊은 세대의 입맛이 서구화되어 우리 전통적인 한국인의 맛을 잃어 가는 게 한편으로는 아쉬운 부분입니다.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음식 중 대표적인 한국의 장류(된장, 고추장, 간장)에 대해 한국인의 입맛을 돋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좋은 효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장류(된장, 고추장, 간장)의 제조법
된장 :
고려 시대부터 이어진 한국의 대표적인 ‘장’으로, 메주와 된장의 냄새를 ‘고려취’라고 불렀습니다. 된장은 대두를 끓여 만든 ‘백탕’에 메주와 소금, 물 등을 넣고 발효시켜 만듭니다. 이때, 약 1년 정도 동안 숙성시켜야 맛과 향이 좋아지며, 발효 과정에서 발생하는 미생물이 소화시킨 유익한 미생물이 함유되어 건강에도 좋습니다. (보관 방법 - 된장은 냉장고에 보관하거나 냉장고 없이 그늘진 곳, 제조 시기 - 가을)
고추장 :
고춧가루를 주원료로 하여 찹쌀과 엿기름, 메주 등을 섞어 만드는 한국의 전통음식입니다. 고추장은 된장과 마찬가지로 발효식품으로, 고추를 먼저 말리고 갈아서 고춧가루를 만든 후 찹쌀가루와 함께 물에 살짝 삶은 후 엿기름과 함께 넣어 발효시킵니다. 발효기간은 된장보다 짧은 1~2개월 정도로, 이때도 미생물이 발생해 건강에도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제조시기 - 여름)
간장 :
대두와 밀묵을 끓여 만든 된장에 소금을 더해 양조하는 방법으로 만듭니다. 일반적으로 중국산 대두를 사용하는 중국식 간장과, 국내산 대두를 사용하는 한국식 간장으로 나뉘며, 한국식 간장은 불리는 대로 1년, 2년, 3년 숙성한 것을 불리며 숙성기간이 길어질수록 진하고 깊은 맛이 나타납니다. (보관 방법 - 흔들거나 풀어주면서 실온에서 보관, 제조 시기- 가을)
장류(된장, 고추장, 간장) 효능
간장 :
단백질, 무기질, 아미노산 등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으며, 체내의 혈액순환을 돕고 면 역력 강화에도 효과적입니다.
된장 :
유산균을 비롯한 다양한 미생물을 포함하고 있어, 위장 건강에 좋으며, 단백질과 아미 노산 등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영양성이 높습니다, 또한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 여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효능
고추장 :
체내 혈액순환을 돕고, 항균 작용과 면역력 강화에도 효과적이며, 내 열량을 소모 시 키는 역할을 하여 다이어트에 효과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장류의 세계화
한국의 대표적인 장류(된장, 고추장, 간장)에 대해 우리의 입맛을 지키자는 의미에서 다시 한번 의의와 효능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위에서 언급을 하였듯이 젊은 세대들이 입맛이 서구화되어 가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 밥상에게 우리 입맛이 없어질 거란 생각이 문뜩 스쳐 지나가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조금이나마 우리나라의 대표 장류(된장, 고추장, 간장)에 대해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면서 한국의 맛을 세계화에 도약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한국의 대표적인 장류를 세계화할 수 있도록 제안합니다..
첫째, 한국의 장류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있는 음식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현지화된 맛과 디자인, 가격 등을 고려하여 제품을 출시
둘째, 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생산 방식을 혁신하는 것입니다.
셋째, 장류를 활용한 새로운 요리를 개발하여 일반 가정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합니다.
4대 약용 열매의 대표 "구기자, 산수유, 오미자, 복분자"
4대 약용 열매의 대표 "구기자, 산수유, 오미자, 복분자"
약용열매(구기자, 산수유, 오미자, 복분자)는 특정한 건강상의 이점을 제공하는 기능성 식품 소재로 활용됩니다. 이러한 약용열매들은 각각 고유한 화학성분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활용한 우리
hli0317.tistory.com
'Health'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산양유 단백질 프로틴 효능 섭취방법 (2) | 2023.06.15 |
|---|---|
| 임플란트 장단점, 치료 기준 (4) | 2023.06.08 |
| 수박 과일 보관법, 고르는법, 활용법 (0) | 2023.05.31 |
| 이석증에 대해 원인, 증상, 치료법 (0) | 2023.05.25 |
| 4대 약용 열매의 대표 "구기자, 산수유, 오미자, 복분자" (1) | 2023.05.03 |
댓글